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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바로 지금이다 - 창세기 19: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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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친구
13시간 41분전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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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9:15-17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라(16)

하나님의 경고는 멸망의 선고가 아닌 구원의 초대장입니다. 그 부르심이 명확한데도 많은 이들이 세상의 안일함에 빠져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머뭇거림은 사치입니다. 구원의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는 항상 열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도둑처럼 임하실 것입니다.

바로 ‘지금’이 복음의 초청에 응답해야 하는 은혜의 때입니다. 끝까지 세상에 미련을 두고 돌아본 롯의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혹시 주님의 경고를 롯의 사위처럼 농담으로 여기고 있지는 않은지요?


(바로 지금이다)

주님! 오늘도 은혜의 때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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