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지내온 것 - 시편 100편


2024-12-3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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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편 100편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4)
한 해의 끝자락입니다. 인생은 시작과 끝, 출생과 죽음이 있는 존재이기에 우리는 또 한 해를 보내며 우리 인생의 마지막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한 해가 저무는 시간 중년 이후의 사람들은 자신이 쇠하여 가는 것을 경험하지만 그러나 우리의 겉 사람은 쇠하여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습니다.
그리스도 없는 삶은 헛되고 헛된 삶이지만 주님 안에 있는 삶은 영원한 삶이 됩니다. 올 한 해도 여기까지 인도하신 임마누엘의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하십시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님! 오늘도 주의 이름을 송축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4)
한 해의 끝자락입니다. 인생은 시작과 끝, 출생과 죽음이 있는 존재이기에 우리는 또 한 해를 보내며 우리 인생의 마지막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한 해가 저무는 시간 중년 이후의 사람들은 자신이 쇠하여 가는 것을 경험하지만 그러나 우리의 겉 사람은 쇠하여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습니다.
그리스도 없는 삶은 헛되고 헛된 삶이지만 주님 안에 있는 삶은 영원한 삶이 됩니다. 올 한 해도 여기까지 인도하신 임마누엘의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하십시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님! 오늘도 주의 이름을 송축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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