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같이 - 다니엘 3:24-27


2025-02-18 08:51
78
0
-
- 첨부파일 : pngegg3.png (5.2K) - 다운로드
본문
다니엘 3:24-27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25)
하나님을 믿든 믿지 않든 누구에게나 고난은 찾아옵니다. 단지 믿는 사람은 고통의 풀무불에 빠졌을 때 혼자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맹렬히 타는 풀무불이 우리의 영혼을 해치 못하며 또 고통의 풀무불은 불순물을 녹여 내듯 우리 안에 있는 죄악의 쓴 뿌리를 드러나게 함으로…
불이 황금을 단련하듯이 고난은 우리의 인격을 성숙하게 변화시켜 줍니다. 나는 어떤 고통 가운데도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확신하고 있는지요?
(주님과 같이)
주님! 오늘도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25)
하나님을 믿든 믿지 않든 누구에게나 고난은 찾아옵니다. 단지 믿는 사람은 고통의 풀무불에 빠졌을 때 혼자 짊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맹렬히 타는 풀무불이 우리의 영혼을 해치 못하며 또 고통의 풀무불은 불순물을 녹여 내듯 우리 안에 있는 죄악의 쓴 뿌리를 드러나게 함으로…
불이 황금을 단련하듯이 고난은 우리의 인격을 성숙하게 변화시켜 줍니다. 나는 어떤 고통 가운데도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확신하고 있는지요?
(주님과 같이)
주님! 오늘도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