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매일성경에서


2025-03-10 09:06
50
0
-
- 첨부파일 : pngegg3.png (5.2K) - 다운로드
본문
봄
봄은 마음 낯을 가린다.
순종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욕심 없는 마음에
즐거이 찾아들지만
원망하는 마음, 시기하는 마음,
높아지려는 마음을 만나면
언제 있었냐는 듯
깜쪽같이 도망치고
봄 떠난 마음엔 냉기만 남는다.
예수님은 봄을 잃은
우리를 찾아오신, 봄
그분 가시는 곳마다
봄의 온기가 돈다.
죄인이 용서받고
이방인이 환영받고
어린아이가 존중받고
지극히 작은 자가 돌봄받는 곳마다
봄이다.
냉혈한들이 그 온기를
십자가에서 말살하려 했지만
주님의 봄은 소멸하지 않고
말씀되어 바람으로,
온 세상으로 분다.
봄바람같은 주님 말씀이
마음에 불면,
죽은 지팡이 같던 인생에
봄꽃같은 부활이 찾아온다.
그렇게 우리는 봄이 된다.
(매일성경에서)
(가장 귀한 삶)
봄은 마음 낯을 가린다.
순종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욕심 없는 마음에
즐거이 찾아들지만
원망하는 마음, 시기하는 마음,
높아지려는 마음을 만나면
언제 있었냐는 듯
깜쪽같이 도망치고
봄 떠난 마음엔 냉기만 남는다.
예수님은 봄을 잃은
우리를 찾아오신, 봄
그분 가시는 곳마다
봄의 온기가 돈다.
죄인이 용서받고
이방인이 환영받고
어린아이가 존중받고
지극히 작은 자가 돌봄받는 곳마다
봄이다.
냉혈한들이 그 온기를
십자가에서 말살하려 했지만
주님의 봄은 소멸하지 않고
말씀되어 바람으로,
온 세상으로 분다.
봄바람같은 주님 말씀이
마음에 불면,
죽은 지팡이 같던 인생에
봄꽃같은 부활이 찾아온다.
그렇게 우리는 봄이 된다.
(매일성경에서)
(가장 귀한 삶)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