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피가 - 마태복음 11:28-30


2025-03-2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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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태복음 11:28-30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29)
당시의 멍에는 소 2마리가 같이 끌었습니다. 어미소와 새끼소가 짝을 이루어 어미소는 새끼소의 상태에 따라 새끼소를 노련하게 이끌어갑니다.
새끼소는 어미소를 따라가면 모든 것이 쉽습니다. 우리가 지는 멍에도 혼자 메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메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멍에는 배움과 쉼이 있습니다. 기쁨과 열매가 있습니다. 멍에가 쉼이 되는 비결은 혼자가 아니라 예수님과 동행할 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나는 멍에를 혼자 지고 끙끙거리고 있지는 않은지요?
(그 피가)
주님! 오늘도 주님의 이끄심에 온전히 순복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29)
당시의 멍에는 소 2마리가 같이 끌었습니다. 어미소와 새끼소가 짝을 이루어 어미소는 새끼소의 상태에 따라 새끼소를 노련하게 이끌어갑니다.
새끼소는 어미소를 따라가면 모든 것이 쉽습니다. 우리가 지는 멍에도 혼자 메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메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멍에는 배움과 쉼이 있습니다. 기쁨과 열매가 있습니다. 멍에가 쉼이 되는 비결은 혼자가 아니라 예수님과 동행할 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나는 멍에를 혼자 지고 끙끙거리고 있지는 않은지요?
(그 피가)
주님! 오늘도 주님의 이끄심에 온전히 순복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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