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가장 귀한 것 - 베드로전서 2:11-12


2024-11-2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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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베드로전서 2:11-12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11)
아름다운 단풍이 온 산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단풍은 멈춤과 비움을 통해 옵니다. 가을이 오면 나무의 뿌리는 물을 빨아들이지 않고 엽록소의 광합성 작용도 멈춥니다.
그렇게 비우고 멈춰서 곱게 물든 단풍을 나무는 또 새 것을 기다리기 위해 남김없이 떨어 뜨립니다. 비워야 새 것을 기다릴 수 있으니까요.
나그네인 우리 인생도 본향을 가기 위해서는 육체의 욕망을 비우고 멈출줄 알아야 합니다. 나그네길에 방해되는 육체의 욕망은 비우고 천국소망으로 아름답게 물들여 보십시다.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 오늘도 주 안에서 열매맺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11)
아름다운 단풍이 온 산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단풍은 멈춤과 비움을 통해 옵니다. 가을이 오면 나무의 뿌리는 물을 빨아들이지 않고 엽록소의 광합성 작용도 멈춥니다.
그렇게 비우고 멈춰서 곱게 물든 단풍을 나무는 또 새 것을 기다리기 위해 남김없이 떨어 뜨립니다. 비워야 새 것을 기다릴 수 있으니까요.
나그네인 우리 인생도 본향을 가기 위해서는 육체의 욕망을 비우고 멈출줄 알아야 합니다. 나그네길에 방해되는 육체의 욕망은 비우고 천국소망으로 아름답게 물들여 보십시다.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주님! 오늘도 주 안에서 열매맺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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