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 신명기 34:1-8 > 오늘의기도

본문 바로가기

기도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 신명기 34:1-8

profile_image
CCM친구
2024-12-18 09:05 233 0
  • - 첨부파일 : pngegg3.png (5.2K) - 다운로드

본문

신명기 34:1-8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벳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느니라(5,6)

사람은 이 세상을 떠나감으로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것이 아니라 떠나간 그 자리에는 그 사람의 인격과 삶과 숨결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 사람의 뒷모습입니다.

모세는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이 세상을 떠납니다. 그리고 그는 어떻게 죽었으며 그가 어디에 묻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참으로 뒷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의 앞모습은 부모님에 의해서 결정이 되지만 뒷모습은 지금의 나에 의해서 만들어집니다. 혹시 나는 뒷모습보다 앞모습에 더 신경을 쓰고 있지는 않은지요?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주님!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