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 갈라디아서 6:1-5


2024-12-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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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갈라디아서 6:1-5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4)
자기 자신을 안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남을 보다가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환경을 보다가 내 존재를 잃어버립니다. 지금 자신이 어떠한 상태인가를 잘 모르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은 절대로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큰소리를 치던 베드로가 그랬습니다. 당장 눈 앞의 자신도 볼 줄 모르면서 얼마나 큰 소리를 쳤습니까?
나는 내 자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요?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이 은혜의 시작이며 열매 맺는 첫걸음이 됩니다. 죄인이 누구를 판단하고 비판하겠습니까?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주님! 오늘도 스스로 정직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4)
자기 자신을 안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남을 보다가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환경을 보다가 내 존재를 잃어버립니다. 지금 자신이 어떠한 상태인가를 잘 모르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은 절대로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큰소리를 치던 베드로가 그랬습니다. 당장 눈 앞의 자신도 볼 줄 모르면서 얼마나 큰 소리를 쳤습니까?
나는 내 자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요?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이 은혜의 시작이며 열매 맺는 첫걸음이 됩니다. 죄인이 누구를 판단하고 비판하겠습니까?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주님! 오늘도 스스로 정직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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